【무서운이야기 실화】 어느 쪽이 악마인지 모르겠는 레전드 실화 아름다움 뺏기ㅣ동네꼬마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ㅣ공포툰ㅣ오싹툰ㅣ공포썰
[음악]
자 이번 이야기는 시청자 동네꼬마
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동네 꼬마님
바로 만나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잘 지내셨습니까 아이고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에어컨 틀은
차이라서 시원합니다 저도 에어컨은는데
긴네 아 지금 시간 이런데도 한
자동차 온도계가 29도요 어 야외
지금 그 온도가 예 그네요 아 굉장히
넘네요 아 급하고 참 힘든이 또 날씨
속에서 오늘 동네꼬마 님께서 오싹하게
만들어 주실 거다라고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언제요 제가 언제요 어 맞아 진짜 뭐
그렇게 말씀하신 적은
없는데 그냥 한번 그 형님 그
받아주시면 안 됩니까 형님
아 그럼요 이렇게 어 해주시면
좋은데음 에어컨 지금 당장 에어컨
끊으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송합니다 님 이제
제습으로 갑자기 돌아갈 거고요 아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가 시하게
만들겠습니다 아이고 오늘 또 이렇게
동네 고아 님께서 찾아와 주셨고
오늘은 사람이 무서운 이야기가 될 거
같아요 예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바로 출발을 해보도록 할게요 렛츠고
동마요 어 오늘 이야기 같은 경우에는
누구한테 들었는지는 꼭 얘기 안 해도
될 것 같아 왜 그러냐면 이제 얘기를
해준 사람 입장이 좀 있다 보니까
그냥 거두 절매 말씀을 드리면 이게
2005년에서 2010년 사이
언제쯤인가 있었던 일이에요 그 당시에
딱 30살 먹은 비라는 남성
있었습니다 같은 경우에는 그냥 회사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요 뭔가 이제
우리가 정규직을 좀 많이 따지지
않습니까 아 아무래도 예 아 예 우리
사회가 근데 그건 아니었대요 조금은
뭐 편안한 라이프를 좀 추구하는 그런
스타일이어서 정규직은 아니었고 약간
뭐
대학직원 여행도 좀 다니고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는 크게 이상하지 않은
그런 사람이었어요 어 친구들하고
저녁에 만나서 소주 한 잔 걸치는게
또 삶의 낙이었고 그래서 술집에서
이제 친구들하고 악자 짓을 떠들면서
술을 한 잔 먹고 있는데 지금은 뭐
헌팅 포차 이런게 조금 많지 않습니까
근데 2000 뭐 몇 년도 그 당시만
하더라도 그런 헌팅 뭐 부킹 이런
개념은 나이트클럽 밖에 없었단 말이죠
그냥 일반 술집에서는 용기 있는 자가
그냥가 가지고 게임에서 졌어요
하면서들이 미는게
룰이었다 저쪽 테이블을 쳐다보라고
친구가 콕콕 쑤시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쓱 쳐다봤더니 여자 세
명이 술을 먹고 있더래요 근데 어후
다들 이쁘시더라구요
우리 그러면은 가위바위보를 하든 뭘
하든가 가지고 한번 찔러보고 오자 응
그래갖고 이제 게임을 했어요
친구들끼리 그래가지고 돌비가 진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쪽 테이블로
가가지고 이제 늘 하는 멘트 있지
않습니까 아 제가 게임에서 져 가지고
소주 한잔 얻어 먹고 오게 됐다
소주 한잔만 주실 수 있겠냐 소주
한잔 이렇게 딱 따라서 먹고 아이고
제가 한잔 드리겠다고 하면서
여성분들한테 한 잔 드리면서 아이고
어떻게 세분이서 재밌게 노시는 거
같은데 같이 합석해서 놀 생각
없으시냐고 뻔히 보이는 그 그 멘트를
친 거예요 근데 이제 그 이렇게
되면은 막자 짓을 떠들던 여성분들이
꼭 하는 말씀 있으시잖아요 아 저희
오늘 심각한 얘기하고 있어요 더요
그래가지고 심한 기 웃으시던데 같이
놀자고 그러니까는 정중하게 괜찮다고
거절을 하더래요 그래가지고 우리가
전문 용으로 뺀찌를 먹었다 그죠
그래서 1차로 이제 팬지를 먹고 다시
자리에 돌아와 가지고 이렇게
친구들하고 노는데 예 아까 전에
벌칙에서 져서 갔을 때 여성 세 분
중에 한 분이 어 진짜 이뻤네요
그니까 자기 기준에서 너무 이쁘셨어요
그래가지고 한번 더 한번 더 가보자
남자 싸나이가 하면서 이번에는 본인이
소주병을 들고 갔대요네 그래가지고 아
이번에는 게임에서 져서 온 건
아니고요 말이라도 한번 더 걸어보려고
왔어요 제가 소주 한 잔씩 드릴게요
한 잔씩 하시죠 그러니까는 이게 이제
되게 싫었으면 여성분들이 아 그러지
마세요 됐어요 저희들께 놀 거예요
이렇게 할 건데 또 여성분들이 까르륵
웃더니 소주잔을 이렇게 대주면서 같이
이렇게 한 잔씩 마시면서 그 자리에서
돌비가 이제 옆에 한자리 남잖아 여자
세 명이니까 거기에 그냥 딱 얼굴에
철판 깔고앉 가지고 막 노가리 풀면서
재밌게 분위기를 맞춰주니까 여성분들도
재밌었나 봐요 마음에 들었고 하라고
그래가지고 아 이제 석을 해가지고
거기서 너무너무 재밌게 놀대 같이
술도 먹고 2차로 노래방도 가고 너무
재밌게 놀대 번호 교환도 하고 거기서
제 비가 너무 이뻐 보였던 여자
영이라고 할게요 그냥 미 이하고 이제
번호 교환을 하고 그날 이후로도
문자도 하고 도 하고 하면서 영화
한번 보자 그래서 바깥에서 만나
가지고 영화도 한편 보고 밥도 먹고
이렇게 하면서 호감을 되게 느꼈어요
똘비 똘비 용기 있게 미자 씨 그 나
참 미자 씨가 마음에 들어요 우리
한번 만나 봅시다 그 그냥 불타는
청춘을 한번 진짜 불 살라
봅시다들이 돼 버린 거예요 돌비가
그러니까 미자가 아 생각할 시간을
좀만 줘라 그러더니 그날 밤 늦게
그럼 우리 해봐요 하고 오케 사인이
딱 떨어지 더래 아이 얼마나 가슴뛰고
좋습니까 아 그래가지고 처음 그
술집에서 만나고 나서 한 채 한 달이
못 돼 가지고 사귀기로 하고 둘이서
진짜로 즐겁게
사대요구 데이트도 하고 막 친구들
만나서 술도 먹고 하는데 어이 미자
같은 경우에는 친구가 그렇게 많지
않았대요 보니까 뭐 친구들은 또
시집도 갔고 어쩌 얘기 하더래요
나이가 2 미자는 어 자기가 또
타지역에서 일하다가 돌아왔고 막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아 뭐
생각해보니까 친구가 많은 것보다
적은게 좋겠다이 생각도 들더 그래요
비가음 그래가지고이 쭉 만나다가 한
이제 7 8개월쯤 만났을 때 미자가
하루는 딱 분위기를 잡으면서 얘기를
하더래요 오빠 오빠는 나를 언제까지
이렇게 만날 거냐 얘기를 하더래요
아니 사귀는 사이에 언제까지 만나
언제까지 만나 그냥계속 잘 만나는
거지 그랬더니 오빠 몇 살이야 도래
아 그래가지고 나도 이제 하나지 이제
시간이 좀 지났으니까 오빠 내 나이가
몇 시야 나 내일 모래 살이잖아 더래
그래서 어 그지 그게 왜 그러니까는
결혼해야지 나랑 결혼할 거면은 계속
만나고 아니면은 이쯤에서 말자 얘기
하더래요 되게 뜬금포를 쳤네요 왜
그러냐면 뭐 그전에 싸웠던 것도
아니고 분위기가 조금 둘이서 안 좋은
기류가 흘렀던 것도 아니
갑자기 훅
들어오니까 비가 말문이 조금 막히더라
왜 그러냐면 본인이 조금 처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몰라도 갑자기 결혼
얘기를 꺼내 버리니까 갑자기 머리가
해지더라 그래가지고 그 자리에서
아니지 나 너랑 결혼할 생각으로
만나지 이렇게 선뜻 대놓고 갑자기
이렇게 팍 말을 못했대요 그러니까
미자가 어 집에 가서 생각하고 진짜로
우리가 결혼을 전로 만나는 거면 면
헤어지자 그러더래요 어 그래 일단은
뭐 알았다 어 그냥 같이 있으면서
생각해보면 안 되냐 그랬더니 아니
집에 가서 오늘 잠들기 직전까지
자기한테 답을 달라고 더요 집에 와서
이제 생각을
하는데네 생각해 보니까 도요 아니
내가 살 21살 먹은 젊은이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어린 사람도 아니고 그네
나도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 될 라인에
아 나는 너무 가볍게 애를 만나고
있었나 애도 괜찮은 거 고 그래
결혼을 전제로 만나보시면 그게 사귀는
거 아닌가 이런 결론에 도달을 해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자 전화를 했대요
결혼까지 전제로 만나자 그러니까는
자가 그러면 이번 주말에 시간을
비우라고
그러더래요 시간을 더니 미이랑 간곳이
미이 부모님 집을 갔대요 그래서 미이
부모님 집에 가서 인사도
드리고 본을
더래
그서 인사를 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어 일단 알았다 나한테 그럼 시간을
좀 줘라 우리 엄마 아빠한테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냐 나도 너무 네가
지금 훅 들어온다 그래 가지고 이제
본인이 엄마 아빠한테 얘기해서 인사만
시키고 뭐 그렇게 하는데 이제 똘빈의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 가지 걸 좀 캐
물으셨어요 어 학교는 어디를 다녔냐
고등학교는 어디를 나왔냐 지금 뭐
직장은 있냐 뭐 향후에 그 결혼하게
되면은 뭐 그런 것들은 어떻게 너는
계획을 하고 있냐 상당히 구체적으로
이제 말씀을 하더래요 그러면서 미이로
할게 미이 자 이제부터 미자랑
미영이는 동일 인물이다 아 미이
미이네 미이로 갑니다
지금부터 미영이가 그렇게 훅 들어오고
얼떨결에 양과 부모님을 서로 이제
가가지고 만나기도 했잖아요 미이가
진도를 엄청나게 버리더라 이게 커플
사이에 진도를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결혼을 준비를 해보신 분들은 이제 알
거예요 사 때은 또 를 밟게 돼요
결혼을 이제 준비하기 시작을 하면
그죠네 그거를 미영이가 본인이 나서
가지고 막 코스를 밟기 시작을
하더래요 근데 얼떨결에 돌비는 거기에
끌려 갔대요 뭐 이야기가 길어지니까
거두절미 하게 되면은 결혼식은 그냥
간단하게 양과 가족들만 모여서
식사하면서 인사하는 걸로 거의 상견
예죠 상견 예 짜리가 결혼식장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혼인 신고하고 일단은
둘이서 알콩달콩 사는 걸로 결혼식 할
돈으로 차라리 둘이서 뭐 노는데 쓰든
집을 사는데 쓰든 그렇게 하자 어
그렇게 결론까지 났고 어디에 집을
살지 집을 사는데 어떻게 할지 이것도
얼추 결론이 났고 예 근데 여기서
똘비 아 나는 그래도 인생이 행운이다
느꼈던게 뭐냐면 미영이가 집도 해
오겠다는 거예요 그 왜냐면 똘비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뭐 쭉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돈을 이렇게 계획적으로
결혼을 준비해서 모았던 친구가 아니란
말이에요 예 근데 신부측에서 다 해
오겠대 너는 그냥 몸뚱아리만 들어와서
살아라 얼마나 좋아요 그래가지고
얼떨결에 뭐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진짜로 혼인 신고까지 했고 미영이가
차린 집에 들어가서 둘이서 신혼
생활을 시작을 한 거예요 둘이서 신혼
여행도 너무 거창하게 나뉘어도 즐겁게
다녀왔고 그렇게 이제 결혼 생활이
시작이 됐는데 막상 살아보니까이
미이란 애가 진짜로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떨려 밥도 맛있는 거 해줘 집
청소도 잘해 본인이 게임하고 있으면은
건드리지도 않아 친구들이 다 부러워할
정도였 미이가 어 내가 진짜 장하는
기깔나게 갔다 아 너무 좋다 하면서
미이랑 막 알콩달콩 보는데 집에 미이
친구가 하루는 오기로 한
거예요 그 친구를 순라 할게요 순
순가
오고 경우에는 결혼하기 전에도 몇 번
봤단 말이에요 그래갖고 순희가 이제
딱 왔는데 순이가 이제 막 밥을 먹고
집에서 소주에 맥주 이게 막 마시면서
막 놀다가 와이프의 친구잖아요 그럼
와이프 편을 들 자냐고 똘비 오빠는
진짜로 우리 미영이한테 좀 잘하라고
막 더요 그래서 나 잘해 얘기
하니까는 미영이가 나 보면 안 쓰라
죽겠다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명품이
애가 어 시집가더니 아줌마가 다
돼버렸다고 어 미영이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뭔 나는 사귀면서 그런 걸
본 적이 없어 그니까는 아 오빠가
몰라서 그지 미영이 진짜 잘 나가는
였다고 진짜로 이렇게 멋진 애가 시집
가더니 아 오빠 진짜 명품이라도 좀
사주고 어 마누라 신경 좀 쓰라고
하면서 막 본인한테 뭐라고 하더래요
오허 어 그래갖고 얼떨결에 뭐 아이
뭐 형편다면 하는 거고 아니면 많는
거고 그게 왜 필요하냐 하면서 이제
슬쩍 술 먹고 이제 순위는 가고
미영이랑 이렇게 둘이 있는데 미영이가
아 이제 술자리 끝나고 이제 상
치우고 앉아 가지고 마무리로 이가시러
커피 한 잔을 먹었대요 커피 한 잔을
딱 먹으면서 아이 순이 쟤는 와 왜
또 어무 소리 나고 그냥 막 더요
그래갖고 비가 아 순이 왜 아 그거
뭐 명품 얘기 때문에 그러는 거야
당신 뭐 명품이 많아 당신 방에
가보면 명품 뭐 없던데 당신 그런 거
좋아했어 그 는 세상에 명품 실한
여자가 어디어 오빠 어 그 순이가
들고 온 가방 오빠 눈에 안 보였어
더래 그래가지고 가방 뭔 가방
그러니까는 이번에 돌비 신상 기잖아
어 저기 얼마짜린데 아 나도 시집 안
갔으면 저런 거 들었지 오빠 여자는
말이야 아무리 이런 애 저런 애 해도
이쁘고 싶고 꾸미고 싶은게 여자라고
막 그러면서 약간 신세 한 탄을
하더래요 근데 오 이런 모습이
처음이었어요 예 아니 애초에 명품을
좋아하는 걸 아는 거 자체가
처음이었어요 돌비가 아이 그냥 너
명품 좋아하는지 몰랐다 그러니까는
아니 그래서 말인데 오늘 뭐이 명품
때문에 그런 건 아니고 오빠 나 일을
좀 하려고 해 그러더래요 일 어 어디
뭐 괜찮은 직장 있어 그러니까는 아
뭐 가족 아는 사람인데 어 그쪽
콜센터 같은 데서 뭐 일자리가 하나
들어왔다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콜센터 힘든 거 아니야 그랬더니 아
그런 콜센터가 아니고
화물차 화물차 이렇게 전국을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럼 배차하고 막
이런 걸 하지않습니까 어 거기 콜센터
그래요 화물차 사무실 그래서 아 그래
그래 너도 뭐 집에만 있기 뭐 하지
어 일해 일하면 좋지 뭐 그래가지고
어 오빠한테 뭐 동의를 꼭 구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 일해서 나도 좀
가꾸고 꾸미고 좀 그러려고 하면서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알았다 그러고
나서 미영이가 일을 시작을 했대요
근데이 일이
화물차라고 아다니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약간은 교대근무 식으로
출근을 하더래요 그니까 낮에도 출근을
했다가 언제는 밤에도 출근을 했다가
이렇게 쭉 이제 출근하는데 그래도
돈을 제법 벌어 오는지 뭐 가방도
사고 신발도 사고 어쩔 때는 똘비 거
옷도 하나 사주고 조금 성이
나아지는게 비도 느껴지더라 이게
그래가지고 아 그래 집도 와이프가
해왔는데 내가 언제까지 얻어 처 먹을
순 없지에 하면서 그렇게 시간이
많이도 안 흘렀어요 그렇게 한지가
1년도 채 못 흘렀어요 연말이었다
똘비 친구들끼리 결혼한 친구도 있고
안 한 친구도 있고 하는데 와이프
같이 나가서 술한잔 먹으면서 이제
망년회를 하기로 한 거예요네 막
나가서 이제 떠들면서 노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나와서 근지 와이프도 되게
재밌게 잘 놀더 그래요 친구들이 아
진짜야 제수 씨 진짜 이쁘긴 이쁘다고
막 칭찬도 해주고 똘이가 막 야
이쁘기만 한 줄 아냐고 집도
해왔다고 그렇게 철없는 소리나 하고
막 놀았어요 막 놀고 이제 친구랑
담배 피려고 나갔대요 나가서 이제
친구랑 둘이서 담배를 막 피면서 옛날
얘기하고 잠깐 그러고 있는데 친구가
딱 더요 야 너는 마 우리 나이도
있는데 이제 빨리 애 가줘 더래
그래가지고 아이 뭐 아기야 가지려고
노력을 하는데 애가 잘 안 들었 쓴다
노력은 하고 있어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친구가 뭔 개소리 한마 너
노력하고 있어 도려 그래가지고 어 안
그래도 아기 가지려고 노력은 많이 해
그러니까는 야 내가 왕년에 한 가닥
했던 거 알지 막 도려 그래서 뭔
말을 하려고 했 마 그러니까 아니
아까 전에 내가 보려고 한 건 아니고
제수 씨 핸드백 옆에 이렇게 열려
있던데 이게 내가 내 눈썰미가 거의
99.9% 정확하거나
그런 모양으로 생긴 약은 피약 밖에
없어 딱 더래 친구한테 야 그 뭔
말이야 그러니까 친구가 얘기를
해주더라 피임약은 우리가 먹는 뭐
타이리 같이 생긴게 아니고 날짜별로
이렇게 이렇게 막 점으로 찍혀 갖고
알약이 그에 들어 있대요 내가 왕년에
다도 여자 많이 만나봤는데 이거 피약
이다고 피약 야 나랑 와이프랑 애
가지려고 노력 많이 하는데 뭔 뭔
소리야
그러니까 야 가서 확인해봐 피
맞다니까 이상하네 자무 모르네 이거
막 더요 그래서 에이 설마 인마 네가
잘못 봤겠지 일단 들어가자 들어가자
해가지고 들어가가지고 이제 뭐 술
마저 먹고 집에 와서 이제 쿨쿨
자는데 친구가 한 얘기가 이제
머릿속에 남아
있잖아요 와이프 이제 자길래 와이프
핸드백을 열어 본 거예요 그랬더니
핸드백 옆에 그 지퍼를 열었더니 그
안에 약이 있더래요 뒤에 걸 이렇게
보고 검색을 해 본 거예요 그랬더니
피임약이 더요 원래이 여자가 왜
피임약을 먹지 그데 검 검색을
해보니까 거기에 나오는게 피임약이 꼭
임신을 안 하려고 먹는 용도만 있는게
아니고 뭐 월경통이 심한가 막 이런
경우에도 먹고 막 이런게 써 있더래요
그래서 아 조금 아팠나 아 대놓고
물어봐야 되나 아씨 그래갖고 일단은
그대로 고의 넣어놓고 다음날
물어봤네요 우리 엊그저께 애 가지려고
한번 날짜 맞춰서 어 합방도 하고
했잖냐 당신도 애 가지려고 좀
노력하는 거 맞잖아 얘기를 했대요
그니까 와이프가 아 하루라도 빨리
나도 애 보고 싶지 그러더래요 어
그러니까 당신 뭐 아 아니야 출근
잘하고 그냥 그렇게 보냈대요 아 뭔가
와이프 말이 앞뒤가 안 맞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엊그저께 와이프가 애를
가지고 싶어서 날짜까지 맞춰서 둘이서
합방을 했다고 했는데 먹고 있는 거
그 그 날짜 보니까 엊그저께 먹은 거
같아요 지금이 약을 그 말이 앞뒤가
안 맞지 않냐고요 그래서 이상하네
하면서 와이프에 대해서 첫 번째
의심이 거기서 생겼대요 약간의 의심이
이제 생기니까 와이프한테 본인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떠보는 말을
하게 되더 그래요 어 오늘 회사는 좀
어땠어 어 아 그 회사가 어디 있다고
했지 아 무슨 동 아 그때 와이프가
왜 왜 갑자기 나한테 이게 관심이
많아 막 그러더래요 그래서 어 그
남편이 와이프한테 관심이 많은게
당연하지 들고 보니까 당신 다른
지역에서 회사 다닐 때 그 어떤
지역이었어요 와이프가 아 이제인 와서
갑자기 왜 그런 것들이 궁금하냐고 막
더요 그래 아 그냥 문 궁금했어 그
와이프도 조금 불쾌해 하더래요 마치
왜 사람 과거를 캐는 것처럼 얘기를
하냐 아 아니 그냥 그냥 내가 당신에
대해서 많이 아는 거 같으면서도
모르는 거 같아서 그랬다 편인데
그랬더니 참 하면서 막 얘기를 해주요
무슨 지역에 있었고 어떤 회사를
다녔었고 아 아니가 당신 이상하다는
아니 어일
알어 데 아 생각을 하면 할수록 내가
너무 성급하게이 여자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이 결혼을 했었구나 생각이
들기 시작을 하더래요이 여자가 명품을
좋아하는 것도 몰랐었고 지금 아기를
굳이 안 가지려고 하는 것도 내가
이건 눈치조차 찰 수가 없었고 예 그
이후로도 몇 번은 더 확인했는데 약을
이렇게 복용을 하고 있더래요 아
해놓고 물어보기는 좀 뭐 하고 아 왜
이렇게 왜 이렇게 뭐가 찜찜하지 왜
이렇게이 여자에 대해서 믿음이 안
가지 아 결혼까지는데 미치겠네 내가
의처 증인 그렇다고 해서이 여자가
회사 집 회사 집만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하루는 이게 참
어떻게 보면 찌질한 행동입니다 예
와이프가 출근할게 그러고 나갔어요
그리고 돌비가 좀 시간이 한 30분
정도 있다가 와이프가 말하 회사라는
곳으로 가봤어요 가서 딴 아니고
와이프 차만 있는지 확인을 좀
해봤어요 와이프 차가 없더 회사에 예
와이프한테 전화를 했대요 어 여보
당신 어디야 그러니까 아 회사지
그러더래요 아 아 당신 그 내가 뭐
하나 깜짝 이벤트로가 뭐 회사 식구들
먹으라고 내가 뭐 하나 보내주려고
하는데 그 회사 주소가 어디지 물어본
거예요 그러니까는 아 그런 거 됐다고
하니까 아 좀 말하라고 말하고 얘기를
하더래요 주소 받아 적으니까 본인이
지금 와 있는 그 주소도 그래요 어
알았어 내가 보낼테니까 그러면은 뭐
다 같이 잘 먹어 어 하고 끊었네요
끊고 아니 이상하다이 여자가 출장가는
포지션이 아닌데
어 일단은 근처 꽃 집에다가 꽃을
주문을 했대요 꽃 한 다발만 일로 좀
빨리 보내라고 퀵으로 그랬더니 퀵
아저씨가 들어가서 꽃을 내려놓고
빈손으로 나오더 그래요 그래서 퀵
아저씨를 불렀대요 아저씨 아저씨 일로
와 보시라고 그 안에서 꽃 받았냐고
그러니까 왜 받으셨다고 그 그 미이란
분 당사자가 받으신 거 맞냐고
그랬더니 아 받으신 분이 미인지
모르고 아무튼 저기 계신 분들한테
미영 씨한테 왔어요 그러니까는 뭐
봤더 그래요 그고 아 그 회사를
다니긴 다니는구나 어 근데 왜 차가
없을까 일단은 밝기를 돌렸어요 아
내가 너무 의심하는 거 같아서 무면
무 무면 방무 정확하게 출근 퇴근하고
반복을 하는데 내가이 여자를 너무
의심했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가 밤에
이제 밤끝 때 와이프가 출근을 했는데
예 이게 그 사람의 촉이란게 있잖아요
너무 더러운 그 촉 그래가지고 또
찌질하게 회사로 가본 거예요 또 차가
없더요 아 사무실 불 다꺼져 있더래요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아 거기서
시간을 넘게 있었요 근데 당끼
그쪽 회사 근처로 오지도 않고 예
오케이 집으로 가자 집에 가가지고
뜬눈으로 밤을 지었대요 그랬더니
정확하게 퇴근 시간 딱 맞춰 가지고
와이프가 집에 들어오더라 어 왜 안
자고 있었냐고 아 아니 일찍
일어났다고 오늘 회사 이름 뭐 안
힘들었어 태연하게 물어본 거예요
그니까 와이프가 어 회사 괜찮았어
그러더래요 그래서음 사무실 뭐 거기
저녁에 혼자 있고 그럼 안 무서워
이게 물어본 거예요 그러니까는 아기도
아니고 하면서 이제 시로 가래요
그래가지고이 여자가 데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구나 싶더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이제 와이프는 방 금물 했으니까 낮에
잘 거 아니에요 똘비 낮에 그 사무실
간 거예요가 가지고 저 미영씨 좀
찾으러 왔다 얘기를 하니까 사무실
사람들이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하더래요 그냥 누구요 미영 씨 좀
찾으러 왔습니다 그러니까는 다들
이렇게 두리번 두립 하더니 한 분이
아 아 아 예 어 뭐 뭐 뭐 때 뭐
때문에 그러세요 막 글 들려요 입을
더듬어서 그고 아 저 미형 씨한테 뭐
전달할게 있어서 왔습니다 그러니까는
아 저한테 그냥 주시면 된다고
그러더래요 그래서 아니 당사자한테
직접 줘야 되는데 혹시 자리가
어딜까요 이렇게 물어본 거예요
그러니까는 아니 미영씨 자리는 여기
없다고 별 들려요 그래서 예 아 아
미영 씨 그러면 회사가 여기가
아니에요 그러니까는 아니 회사는
여기가 맞는데 미영 씨 지금 따로
자리는 없다고 무슨 말씀이세요
그러니까는 아 아무튼 뭐 전달할게
있으면 자기한테 주려고 해서 아니다고
당사자한테 해야 돼 자리 어디냐고
자리 없다고 이게 얼마나 웃긴
말이에요 아니 자리가 없는 직장인이
어디나 그럼 미영 씨는 여기서 하시는
일이 뭔데요 그러니까는 아
누구시냐고 아니 그냥 저도 뭐
전달하러 온 사람인데 저 이런 경우가
참 처음이어서 그러니까 아이 뭐 줄
거 있으면 주시고 아니면 가시라고
그래서 그냥 나왔대요 너무
의심스럽아요 다음날 이제 돌아오는
밤도 방금 부니까 어 가하고 이번에는
와이프 뒤를 밟은 거예요 와이프 뒤를
밟아서 갔더니 회사가 아니고 예 어디
다른 쪽에 있는 그 사무실 같은
곳으로 들어가더라 그 빌딩 예 저기는
뭐지 봤더니 간판도 없고 멋도 없고
이게 근데 오피스텔이나 원룸이나 뭐
이런 건물은 아니 상가 건물 사무실
상가 이런
건물인데이 여자가 저기가 뭐 콜센터로
쓰는 건가 차는 주차돼 있고 옆에
봤더니 수입차가 하나도 주차가 돼
있더래요 이게 뭐지 하고 너무 이제
궁금해 가지고 그 불켜진게 2밖에
없었
2층으로이 올라가 봤대요 2층으로
올라가 보니까 이제 방 문들이 이렇게
쭉 상과 봄이 왼쪽 오른쪽 이게 있지
않습니까 딱 하나 상가가 있고 그
이제 앞에 시트지 같은 걸로 다
막혀져 있고 어 근데 건물이 밤에
이제 총 하니까 말소리가 안에서
얘기하는게 바깥으로 조금 새 나올 거
아니에요 까르르 호호 까르르 호호
하면 놀고 있더래요 어떤 남자랑 어
피가 거꾸로려 갑자기 아니이 여자가
갑자기 갑자기 도대체 뭐 때문에
언제부터 왜 이런 짓을 하는 거지 아
근데 그 자리에서 뭔가를 할 용기는
안 났대요 그래 나와 가지고 집으로
가가지고 아 막 손이 달달 떨리더라
사람이 내가 잘못 본 건가 예 내가
오해를 한 건가 물어봐야 되나 그
아시잖아요 물어보면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그 느낌 물어볼 용기도
안 나고 막 이러고 있는데이 생각을
하다 보니까 동이 터고 와이프가
퇴근해서 집에 왔더 그래요 그래서 어
여거 왔어 그러는데 똘이가 대답이 안
나오더 약간 째려 보니까 왜 그래
그래가지고 아 회사 가서 일했어
그러니까는 어 일하다 왔지 또 왜 뭔
일 때문에 그러는데 통명스럽게 얘기를
하려 그래서 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 어 씻고 쉬어
그랬더니 와이프가 아 진짜 힘들어
죽겠는데 하면서 들어가더라 예
돌아오는 저녁도 방금 한번 더 가보자
그래서 한번 더가 봤대요 한번 더
가봤더니 같더 어저께 본 거랑 그래서
아 진짜로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있구나 얘한테 그거를 확신을 하게
됐대요 그래가지고 와이프한테 이제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와이프한테 얘기를 참다 참다 했대요
내가 요래저래 해갖고 야 이거 뭐냐
너 도대체 정체가 뭐냐 왜 나를
이렇게 바보를 만드냐 네가 막 얘기를
하니까 와이프가 그런 거 아니다고
그런 거 아니다고 막 얘기를 하더래요
뭐가 그런게 아니냐고 내가 병 혹으로
보이냐고 어 너랑 나 이렇게 못 막
얘기를 했대요 그러니까 막 본인
바짓가랭이 잡으면서 막 울면서 매달리
더래 와이프가 그런 거 아니다고 내가
잠깐 눈가리 돌았었다 어쨌다 하면서
한 번만 용서해줘라 한 번만
용서해줘라 막 더요 그래가지고 아 나
그럴 생각 없고 일단은 여기네
집이니까 난 나가란다 하서 짐 사서
일단 나왔대요 너무 충격이 커서 그
자리 있을 수가 없어서 근데 엄마
집으로 갈 수도 없더요 이게 왜냐면
아버지는이 결혼을 좀
반대했었다 그래 가지고 졸지에 혼자
친구 집에 간 거예요 혼자 사는
친구집 근데 친구한테도 쪽팔려서 말을
못 하겠더라 그래가 친구집에 가가지고
그냥 아 와이프 처갓집 갔다고 어
얘기했는데 친구가 너 근데 얼굴색이
왜 그러냐 그래서 아이 아 그런 거
아니다라고 아 그냥 술이나 먹자
그래서 술이나 이렇게 먹으면서 이제
얘기를 하고 하는데 아 친구한테 털어
놀까 말까 털어 놀까 말까 막 하는데
결국 못 털어 놨대 너무 쪽 팔려
가지고 근데 와이프한테 전화가 막
오래요 그래서 계속 안 봤다가 이제
다음날 전화를 받았대요 그니까 만나서
얘기 좀 하자 그래서 만났대요 또
만나서 뭐 오빠가 오해한 부분도 있고
솔직히 어 내가 잘못한 부분도 있고
하면서 쭉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그래 뭐 그러겠지 그랬더니 자기한테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래요 그래서
아니 너한테 내가 기회를 주고 자시고
할게 뭐가 있냐 너하고 나하고 신뢰가
지금 다 깨졌는데 예 나 이제는 네가
두렵다 네가 뭐하다 오는지도 이제
모르겠고 나 네가 사람 새끼도 이제
의심스럽다 얘기 하니까 오빠 너무
그렇게 말하지 말고 그러면 내가
누군지 뭔지 진짜 정확하게 그러면
알게 해
줄테니까 오빠가 가서 확인을 하고
오라고
그러더래요음 내가 어디 가서 그 뭘
확인하면 되는데 그러니까는 본인한테
주소를 하나 적어서 주더 그래요 여기
가서 한번 그러면은 내가 누군지 그럼
똑똑하게 확인해 보라고 오빠가
생각하는 것만큼 내가 그렇게 나쁜
일인지 한번 확인해 보라고 주소지를
이렇게 딱 보니까는 편 이었대요
아 거기이 주소지로 가보면 안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알았다고 하고 그
주소지로 갔대요 왜 그러냐면 마지막
실오라기 같은 희망을 가지고 갔대요
제발 내가 오해한 부분이 컸기
그러면서 이제 거기를 갔대요 가니는
그냥 약간 뭐 중기 사무실 그 중기가
뭐냐면은 이게 우리 화물차라고 포크레
이런 중장비 있잖아요 아네 그런
사무실 있거든요 되게 허름하게 생긴
그런 사무 실이 노래요 되게 외진데
있었고 그 행정구역 자체가 약간은
이제 시골이든 어 안녕하냐고 했 이제
현장일 하시는 분이다 보니까 그런지
몰라도 조금 이제 까무 잠자 많이
상게 생기신 분들이 아 누구시냐고
그래가지고 아 저기 그 저 미영이
남편인데 미영이가 여기를 한번
가보라고 해서 왔다 그러니까는 아
미영 씨요 아이고 아 그렇지 기 뭐
근데 뭐 어떤 것 때문에 오셨냐고 막
글들 그래서 어 아니 뭐 딴 건
아니고
미영이가 뭐 얘기 따로 해 놓은 건
없었냐고 그러니까 잠깐 나한테 없었고
사장님한테 물어봐야 되나 그러면서 막
전화를 하더래요 그러면서에 사장님 그
여기 그 미영이 그 남편이란 분이
왔는데 혹시 뭐 연락받은 거 있어요
막 그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에에 하더니 하래요 예 여기서
잠깐 기다리시오 그러면서 이제
쪽에다가 그 믹스커피 하나
주더 로 홀짝홀짝 마시고 있었대요
얼마나 기다렸을까 어떤 차가 앞에 딱
쓰더니 어떤 분이 이제 내려서
들어오시더니 들어와 가지고 아 그
남편 되셔요 그랬더니 아 예
그러니까는 응 아이고 듣던대로 그
그데 뭐 궁금한 것들이 뭐 뭐가 있어
뭐 뭐 막 도려 급하게 그래가지고
아니 뭐 미영이가 여기서 일을 했던
거예요
물어보니까에 아이고 뭐 자세하게
그러면은 여기 뭐 사무실 분위가
이러니까 여기서 얘기할 건 아니고
이일로 와요 나가게 막 더요가 가지고
제대로 된 커피라도 먹으면서 그 미이
남편이면 내가 대접해야지 그러면서
나오시라고 그래가지고 일어 났대요
일어나니까 이제 바깥에 현장에서 이제
우리 승합차 많이
쓰지습니까 그쪽으로 이제 쭉 가더
그래요 그러면서 사장님이 앞장서고 그
뒤에 똘비 따라가고 똘비 뒤에 두분의
이제 인부 해 그분이 따라 이렇게
오시더라 어 그 앞에가 공터 그래요
그리고 인근에는 진짜로 멋이 없대요
아무것도 딱 나가서 이렇게 가니는
사장님이 갑자기 차 쪽으로 걸어가다
딱 180도 뒤로 딱 보시더라 딱
돌면서 이름이 뭐라고 했죠 그래가지고
예 똘비 그러니까는 어 저기 똘비 씨
잠깐만 저기 저 저저저저이 정표
보여요 저거 글도 그래요 아 예
그러니까는 저게 몇 km 써 있는
거예요 지금 글도 그래요 그래서
5km 그러니까는 어 예 됐어요
그러더래요 그러더니 그 사장님이라
분이 고개를 까딱 하더래요 그러니까
뒤에 계신 분들이 본인한테 딱
달라붙어 가지고 핸드폰을
뺐더니 뭐하는 짓이냐고 그러니까는 야
싫어라
더래 뭐냐고 하면서 막 이제 버틴
거예요 본인이 막 거기서 버틴 거예요
그니까는 사장님이라 분이 나중에
생각한 거지만 이정표를 왜 보라고
했는지 아시겠죠 실 검사 아닙니까 아
알게 모르게 본인이 어디로가 지금
와선 안 될 곳에 왔다는게 딱
순간적으로 머릿속에 빠락 스쳐 지나간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 생각이 들었대요
내가이 봉고차를 타면 나는 다시는이
세상에 돌아올 수 없다 어떻게든이
봉고차에 타면 안 된다 그래가지고
본인 팔을 잡고 계신 분 팔을 있는
힘껏 물었대요 진짜 아지가 찢어져라
물어 버렸대요 막 님을 다해서
그니까는 어 그렇게 물면 뭐 살이
당연히 이제 파여 나가겠죠 옆에 계신
분 비명지르고 그 옆에 계신 분
본인이 몸으로 밀치고 막 뛰었네요
그러니까 사장님이 뒤에서 어 어씨
이거 이거 아닌데 하면서 막 뛰어
오더래 막 당황해 가지고 돌비가 막
뛰었어요 미친듯이 그니까 뒤에서 차
시동거는 소리 들리고 달리는 소리도
들리고 본인을 잡으려고 막 뛰어
오더래 그래가지고 그 앞에 공터를
일단 벗어 났대요 벗어났는데 왼쪽
오른쪽으로 그냥 아스팔트 도로만 있지
아 차한 데가 안 다니고 있더래요
그래가지고 일단은 그냥 막 뛰는데 차
시동건 들렸다고 했잖아요 차가 이제
막 쫓아온 거예요 그래가지고 일단은
차기로 뛰는 건 답이 없고 뛰다가
이제 옆으로 빠져 가지고 논두렁으로
뛰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렇게 아무튼
뛰고 뛰고 또 뛰고 막 해가지고 뭐
돌비가 체력이 좋았는지 몰라도 그
자리를 벗어난 거예요 너무 순식간
일어난 일이었고 핸드폰도 다 뺏겼고
차 가지로 거기로 가야 되는데 차
가지로 갈 엄두는 못 내겠고 그래
가지고 신고를 했죠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간간히 공중전화가 있었던
시기예요 어 진짜 어떻게 시골 마을에
공중전 하나가 보여 가지고 그걸로
신고를 하고 어 갔는데 그 사람들이
거꾸로 똘비 손해배상을 청구를 하는
거예요 저 미친놈이라고 아 근데
거기도 지역 사회잖아요 예 그런
느낌이 좀 있었대요 그런 느낌이 좀
있었는지 아니면 실제로 객관적으로 그
상황을 봤을 때 돌비가 미친 놈이
맞는 거 같기도 했고 얘기만 들어보면
그래서 어찌됐건 저찌 됐건 차는
찾아서 왔는데 추후에 똘비 가 다시
불려갈 수도 있는 상황까지 갔어요
내가 이제 상해를 입힌 거니까 일단
차를 찾아 나와서 생각을 해보는데 야
미영이 얘가 진짜 이거 단단히 이거
나쁜 애구나 싶더 그래요 일단은
친구한테 전화를 했대요 예 야 너
우리 집 좀 가가지고 그 와이프 차
어 난바 뭐뭐 뭐데 인나 좀 봐주라고
친구가 왜 그러니까는 아 좀 확인 좀
해줘 빨리 최대한 빨리 친구가
확인을하고 연락이 왔대요 지 다
돌아봤는데 그차 없다고 어 그래 일단
알았어 그 친구가 야 친구야 무슨
일인지 말해라 너 목소리가 좀 안
좋다 무슨 일이냐 막 글도고 친구야
내가 지금 당장은 말 못하고 내가
조금 일 좀 처리하고 말할게 아무튼
도움줘 고맙다 하고 집으로 갔대요
바깥에서 몽고 하나 손에 들고 집을
들어가 봤더니 일단 토끼가 없더요이
영이가
이거라데 혼인 신까지 다 해놨지
냐고요 지금 네가 도망가 봤지 어디로
가겠냐 는 법적으로네 남편이다 지금
뭐냐 너 찾아 주마 너는 내가 반
죽여버린다 진짜 장인 장모님한테
전화를 했대요 장인 장모님은 아이
무슨 일이냐고 똘 서방 뭐야 예 아이
우리 집에 온 적 없다고 딸
그러시냐고 저기 저기 장모님 미영이가
그 타지 나가서 오랫동안 일하다 온
건 맞아요 물은 거예요 그러니까는 어
맞다고 회사 어디 취식 잘해가지고 돈
잘 벌었다고
명품 좋아하는 것도 아셨어요
그러니까는 아이 뭐 젊었을 때 그 안
꾸이는 자가 어디냐고 뭐 때문에
그러냐고 막 장모님 놀래서 막
얘기하시는데 어른이잖아 그래가지고
아닙니다 어머니 아 편히 쉬세요 하고
끊고 짱구를 막 굴리는데 미영이 친구
중에 물어볼 만한 사람이 딱 한 명
알겠더라 순이 순이 오 왜 순이한테
전화를 해봐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됐냐면 첫째 결혼하기 전에 순희의
직업이 뭐냐면 보험 설계사에 미영이가
순희를 소개시켜 주면서 순희한테
보험을 좀 들었어요 똘이가 그리고
순희도 얘기 좀 하면서 미영이 옛날도
좀 알고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순희한테 전화를 했어요 갖고 아 순희
씨 저 비예요 그러니까는 아 예 예
하면서 아 어디에요 나 뭐 좀
물어볼게 있어서 그러니까는 아 저 뭐
어디 근처 있는데 뭐 때문에 그 아
내가 갈게서 이제 카페에서 만났대요
근데 순위는 표정이나 모든게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이더니
있는대로 말해라고 저래 해가지고 내가
지금 여기까지 지금 당신한테까지
왔는데 아는 거 있으면 다 말하라고
그러니까 순가 아 그럴 줄 알았다고
막래요 무슨 말이냐고 그러니까는 아니
그게 아니고 아 이거 나중에 저한테
이거는 조금 너무 책임을 묻지 말아
달라 다들 그렇게 하니까 나도 그렇게
한거다에 황게를래요 그래서 말해봐
그니
이으로 입이 돼 있던 거예요 죽으면
나오는 돈들이 근데 본인이 보는 거
생각해보면 이렇게 많이 넣 적이
없거든요 언제 이렇게 다 넣냐고
그랬더니 결혼하기 전부터 결혼하고
초반까지 꽤나 들었더라고요 아니
그러면 그 돈들이 도대체 어디서
나가고 있던 거냐 예 그러니까는 어디
은행에서 나가고 있다 근데 그 은행
계좌를 만든 적이 없어요 비가 아시죠
지금은 계자를 이렇게 만드는게 요즘은
좀
어려워졌어요 때만 하더라도요 계좌
만드는게 너무 쉬웠어요 진짜
아 그냥 보통 계좌 만드는 거는 진짜
당사자가 안 가도 막 그 알잖아요
신분증하고 갖고와 막 해주고 그랬다
마누라라고 하면 본인도 모르는 계좌가
만들어져 있고 그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고 막 그런 상황이었어요
예이 계좌로 그러면은 와이프가 돈을
넣고 있는 거였을 테고 물어봤어요 아
순희 씨 우리 여기까지 얘기가
흘러왔고
와이프가 뭐 하던 사람이냐고 아는 거
있으면 다
말해보라고 어차피 나 이렇게 못 겠고
나중에 법적 책임 안 물고 싶으면 다
부르라고 협박을 했대요 순희가 얼굴이
하해지래요 그러면서 아니 그러면
자기가 얘기하면은 어 자기는 아예 그
모든 사건에서 빼줄 거냐 보험 관련해
가지고 뭐 소송 걸고 그런 거 안 할
거냐 안 하겠다고 약속한다고 내가
해악은 할지 몰라도 내가 직접 잡힐
설명 했네 안 했네 뭐 이거 갖고 내
딴지 안 걸겠다고 그러니까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타지에 나가서 험한 일을 좀 하다
왔어요 영이가 험한 일 정도로만
표현을 할게요 뭐 뭔지 아시겠죠 다들
험한 일을 하다 보니까 그 나이 때
만질 수 없는 돈들을 만졌고 돈을 좀
모았는데 어 쉬운 얘기로 그 생활을
청산을 한 거예요 그리고 세탁을 한
거죠 그동안의 세월들을 그리고 멀쩡한
남자를 만나서 가정을 뿌려 버린
거예요 미영이가 오케이 거까지
알려줘서 고맙다 그러면 그 남자는
뭐냐 예 그 남자는 뭐냐 그러니까
순희가 진짜 자기는 그건 모르겠다고
막 얘기를 하더래요 혹시 미영이 연락
닿으면 무조건 만나자고 해서 잡아
놓으라고 진짜 안 그러면은 아 어
알지 뭐 할지 막하면 협박을 했대요
그러니까 알았다고 알았다고 연락
드리겠다고 그리고 나서 똘비 어디로
갔을까요 그 남자를 만나러
갔답니다네 그 사무실 수입차가 있었던
그 사무실 왜냐면 미영이를 찾을 곳이
없었대요 아무리 뒤져봐도 거기를
갔더니 그 건물 뒤쪽에 미영이 차가
숨겨져 있더래요 그까 길가에서 안
보이데 숨겨 놨더라 차를 아 얘는
내가 여기를 정확하게 아는 것까지
몰랐구나
어 진짜 떨리는 마음으로 한 손에는
진짜 몽구 또 하나 들고 가가지고
노크를 했대요 유리문 이었대요
빵빵빵빵
빵 계속 들
그러니까 안에서 누구세요 하면서 이제
남자 목소리가 들리더라 그래가지고 아
예 여기 화장실 수도 관련해 가지고
들릴 말씀이 왔습니다 그랬대요 문을
열더라도이가 문을 발로 차고
들어갔답니다 그랬더니 안에 거의 이게
살림집 럼 꾸며 놨더라 봤더니
미영이가 거기 있었고 거기서 돌비가
눈이 뒤집혀 가지고 본인도 몽당
무지를 시작을 했답니다 어 남자를
했대요 이게 묻지도 않고 했대요
어이구야 그러니까이 제정신이 아니었던
거죠 그때 돌비가 미영이 가서 막
말리고 막 거기서 막 조발 찾고 막
이제 한 사다를 내고 이제 뭐 결론만
말씀을
드리자면이 남자가 돈이 많은 남자예요
나이도 내일모래 50인 양
반이었고 가정이 있었어요 쉬운 얘기로
첩을 들인 거예요 용돈도 두둑하게
받고 그러니까는 옛날 집어 개 못
준다고 미영이가이 남자에 붙어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예 근데이 남자가
미영이한테 부탁을 했던 거죠 네가
미혼으로 있으면 나는 너를 더 못
만나겠다 무서워서 차라리 가정을
꾸려라 그래서 미영이가 가정을 급하게
꾸린 거예요 그러니까는 똘비 생각했던
걸 넘어서 버리더라 우와 아 신분
세탁하고 깔끔하게 살아보려고 했던
것도 아니고 돈 많은 남자 첩으로
살고 싶은데 내가 가정이 있어야이
남자가 안 불안하다고 하니까는 그래서
가정을 차려 버린 거예요
그래서 애를 안 가지려고 했던 거고
예 토질이 나오더 그래요 진짜 거기서
그래가지고 그 자리에서 내가 뚜두 팬
거 가지고 신고하려면 신고하라고
그리고 미이 너는 당연히 이혼은 하는
거고 어 앞으로 내 눈에 뛰지 말라고
그렇게 하면서 일단락이 싹 된 거예요
그 일이 이혼는 당연히 했고 예
그리고 시간이 한 이제 4년 정도가
흐른 거예요 4년 정도가 흐르고이
이야기를 이제 저한테 전달해주신
분이이 똘비 요 낮에 앉아가지고 오후
그때가 한 3시쯤 이었대요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제 이런 거 옛날 얘기
관련해 가지고 얘기를 좀 했대요 서로
얘기를 좀 이렇게 하니까 뭐 그 전에
구체적으로 몇 번 들어가지고 알고는
있었고 내용 요즘 뭐 어떻해 왜 너
다른 여자 안 만나냐 너 새 장가
가야지 얘기를 하니까는 비가 되게
온화한 표정 아니 분노한 표정 어
아니 무표정한 표정 수없는 그냥 그
무뚝뚝한 표정으로 어 아니야 굳이
결혼 생각은 이제 없어 막 들려
그래가지고 아 그래 하면서 뭐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갑자기 딱 시계를
보더 그래요 어 어 친구야 나보 좀
일어나 봐야겠다 그러더래요 그래서 아
뭐 약속 있어 그러니까 어 약속 있지
씨 웃더라 그때는 어 그래 잘 가라
하고 친구 가고 뭐 며칠 있다 또
만났대요 근데 또 한참 이렇게
얘기하고 놀다 보면은 마치 시간이 좀
랜덤 했는데 연락을 봤던지 시간을
보고 나 갈 일이 있다고 나가도
그래요 예 그래 가지고 얘가 그때
일은 하고 있었대요 얘 일이 지금
이렇게 중간중간 나갈 일은 하는데
뭐지 뭔 일이 있나 보지 근데 이게
좀 너무 만날 때마다 약간 반복이
됐대요 그러니까는 물어봤어요 야
똘이야 너 맨날 어디가 물어보니까
똘이가 되게 무표정하게 아 전처를
조금 만나 돌려요 뭐야 미영이를
만난다고
그러니까 어 그러더래요 야이 미친
새끼야 걔를 왜 만나이 또라이 새끼야
너 제정신이야 그러니까는 어
제정신이야 미영이 너 본 적 있냐
더래 아 내가 걔를 왜 봐 그러니까는
못 보지 걔 바깥으로 잘 안 나가
더래 느낌이 뭔가 세 하더래요
그래가지고 야 인마 너 너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냐고 그러니까는 미영이가
그때 그 일
이후로도 다른 남자를 만나서 집어를
개 못 주는 거예요 계속
이게 똘이가 이거를 막 알려고 알려고
한게 아니고 그 분노에 못 이겨
가지고 조금 알아보고 막 하려고
보니까 또 막 그딴 짓을 하고 있고
그래가지고 그 남자한테 알려 가지고
남자 못 만나게 했더니 미영이가 또
죽이네 살리네 막 진짜 나쁜
여자더라 그래서 일단은 아름다움 중에
하나를 뺏어 갔대요 돌비가 지금 제가
얘기한 타임라인을 쭉 따라와 보시면은
소위 말하는 신부름 센터가 아주
활개를 칠 시기일 거예요 그 사이
시간들이
첫 번째 아름다움을 뺏었던 거는
일단은 걸음 거리를 조금 부자연스럽게
만들었고요 두 번째 아름다움을 뺏었던
거는 얼굴에 미모를 뺏고 그리고 나서
돌비가 매일 시계를 보면서 간 곳은
어디냐면 재활 치료 같은 걸 꾸준히
받고 있었대요 그럼 치료 센터에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를 이렇게
가서 기다려서 보는
거예요 비가 예 그걸 이렇게 지켜보는
거예요 그래서 저한테 말을 해 주신
분 얘기하더라고요 진짜로 엄청
말렸어요 이거 너 이거 사람 할짓이
못된 거라고
범죄가 너 이건 정말 사람 색 이건
하서는 안 될 뜻이다 물론 뭐 바람을
피고 너를 어떤 수단으로 이용을
했을지 몰라도 이건 아니다네 너 이런
식으로 살지 마라 너 그제서야 똘이의
눈빛이 제대로 보이더 그래요 악마가
보이더 그래요 이게 딱 느낀게
그거였어 악마가 왜
무섭냐이 눈빛에서 분노가 없대요
슬픔도 없대요 얘는 왜 이걸 하는지
이유 없이 이걸 한대요 그냥 미운
것도 아니고 슬픈 것도 아니래요 막
정신 차려 친구한테 진짜 여러번
얘기를 하고 그랬더니 친구가 알았다고
그만하겠다고 알았다고 자시가
약속한다고 막 몇 번 약속을 받았대요
그리고 나서 이틀인가 3일인가 있다가
친구가 차사고로
죽었대요 동승자는 미이 헐 뭐 이분이
저한테 뭐 그 당시 그 뒤집은 지역
신문에도 아마 자그맣게 얘기는 실렸을
거라고 그니까 사고난 거 사고 나서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는 기사는 아마
있을 거라고 그러니까는 결국은 돌비는
영이를 데리고 결국은 끝까지 가버린
거죠 영원함을 사갔네 예 예 그래서
처음에 돌비가 이렇게까지 이상한 애는
아니었대요 어릴 적에 정말 이상한 애
아니었는데 어떠한 계기로 진짜로
자기가 극복할 수 없을 정도의
좌절감과 감을 통해서 완전히 얘가
이게 가닥 했을 때 또 마침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돈 받고 나쁜
일을 해주는 업체들이 판을 치고 있던
시기였고 그래서 사람 하나가 악마가
된 거를 자기가 본 적 있다라고
하면서 이런 일이 하나가 있어서
가져와 봤죠 자 이게 또 그런 질문을
던진 거죠 어찌 보면 진짜 악마는
누구일까라는 질문과 그리고네 그
아름다움을 뺏어갔다 그런 아름다운
뺏기는 제목이 나올 거 같은 그런
이야기가 되겠네요 이게 그러니까요
그러니까는 참 나라에서 그런 업체들을
많이 단속을 했던 이유가 아 확실히
이런게 있는 거 같아요 사람들이 가다
예 우리가 모르는 그런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많이 벌어졌을 거예요
오늘 이야기 특히나 이게들은 그대로
이게 지금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제가
아네 정말 많은 부분을 제가
얘기하면서도 엄청 잘랐어요 제가 예
19금도 너무 많고요 오 그러니까는
약간 들으시면서 아구가 안 맞더라도
그런 이유니까 이해를 좀 해 주세요
그니까 이게 솔직하게 어떤
내용이든간에이 유튜브라는 플랫폼
자체에서 좀 자유롭게 얘기를 하면
좋긴 한데 아무래도네 저희가 서로간에
최소하는 예의란게 있으니까 뭐 그런
것도 있고 그고 또 불특정 다수에
시청자분들이 워낙 많이 봐주시니까
이제는 그럼요 그럼요 예 그렇다
보니까 부분은 여러분들께서 좀 많은
어 양해해 주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지만 오늘 전달해 주신
내용만으로도 너무너무
섬뜩했다 뺏겼다음 느껴집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동네꼬마 님 이제 에어컨
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놀 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돌비님 예 에어컨 19도로 파워
냉방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님은
도야 아 도도 시원하게 해드려야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18는 너무 기 때문에
19도로네 일단은 파워냉방 그거 원래
제대로 있어도 안 누르는 버튼인데 예
오늘 동네꼬마 님께서 모두를 오싹하게
만들어 주셨고 또 아 또 이런 악마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음 파워 냉방
버튼을 누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또 시청자분들 어
여러분들께서는이 미영이가 악마일까
혹은 악마로 만든 그 돌비가 결국에
악마가 됐는데 만든 사람 잘못한
거예요 아니면 악마가 된 사람이
잘못한 걸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꼭 남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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